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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베푸는 삶의 행복

4년전 19살 겨울에 마음수련 대학생 명상캠프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아버지의 추천으로 오게 되어 적응도 하기 어려웠고 마음수련을 마음에서 이해하기까지 시간도 걸렸지만 이번은 자의로 오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낯선 상황과 낯선 장소에서 낯선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조금은 불편하고 부담스러웠지만 이번에는 당연하듯 했던 이 내 마음들이 어디에서 시작되었고 아직까지 내가 이런 불편한 마음들을 가지고 살아왔는지 되돌아보고 그것들을 빼고 버리는 소중한 시간들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제가 마음을 열고 수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여러 도우미 분들과 도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또 그 분들의 행복한 표정과 자유롭고 여유로운 말투와 행동,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에서 비롯된 모든 것들을 보고 배우며 이번에는 7과정까지 얼른 끝내서 완성까지 가야겠다. 나도 어서 그 자유와 행복을 경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 처음 저를 마음수련을 접하게 해주신 저희 아버지께는 정말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비록 온갖 생각들과 망상들로 아직 남아있는 마음들이 있지만 빼기를 통해 맛을 보았기 때문에 끝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모든 사소한 것들에도 감사하고 행복함을 느끼고 깨닫고 나눔과 베푸는 삶의 행복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정말 신기하고 놀랍고 또 행복합니다. 어서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이 명상을 접하게 되어 각자 마음의 짐을 버려버릴 수 있는 이 간단하고도 엄청난 방법으로 함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