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스트레스

세상을 살 용기를 얻다

대학생 캠프는 재 참가였다. 최근에 학교생활도 힘들어지고 꿈에 대한 불안감과 압박감이 몰려왔다. 그러다보니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놓고 있었던 명상이 떠올랐다. 1년 6개월 전에 대캠을 통해 좋은 기억을 갖고 명상을 꾸준히 지속할 수 있었는데, 3개월 정도 안하다보니 다시 현실의 벽에 부딪혀 초심을 찾기 위해 재 참가했다. 재 참가다보니 ‘다시 복습을 잘 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을 […]

32기 명상 스트레스

올해 한 가장 현명한 선택

처음에 올 때는 나는 목표도 없고, 나 자신에 대한 확신도 없이 그저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과거에 대한 후회로 가득 차 있었다. 항상 걱정과 불안에 사로잡혀 있었다. 사실, 이 캠프는 정말 별 기대 없이, 그냥 한 번 가보기나 하자 하는 마음으로 신청했다. 온 첫날에는 우리 방에서 내가 가장 나이도 많고, 나만 아무것도 모르고 온 것 같다는 […]

32기 걱정&잡생각 스트레스
32기 명상 스트레스

과학적인 수련 방법에 감탄

제가 대학생 캠프를 오기 전에는 가짜를 잘 모르고, 내 마음 안에서 굉장히 화를 냈습니다. 욱하는 내가 특히 많았습니다. 하지만 명상 후 내가 화를 내고, 전 여친에 대한 착잡한 생각이 다 거짓된 마음이라고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정말 편해졌고, 살아가는 데에 참으로 필요한 공부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족 같은 분위기로 대해주시는 도우미, 도움님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가장 귀중하고 의미있던 휴가

군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외로움과 지칠 때로 지쳐있는 제 마음을 비워낼 수 있을까 하고 찾게 된 대학생 캠프였습니다. 대학생캠프를 오기 하루 전만 하더라도 4일이라는 휴가가 너무 아깝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 왔을 때는 이야기를 별로 하고 싶지 않았고, 누군가가 옆에서 이야기를 해도 들리지도 않고 모든 게 귀찮았습니다. 그래도 이왕 온 김에 다 내려놓고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

32기 걱정&잡생각 스트레스 추천
32기 스트레스

불면증, 조울증이 사라지다

작년 여름, 부모님의 권유로 메인센터에 약 일주인 간 머물며 명상을 처음 접했다. 몇 도우미님들의 처음 모습이 그랬다고 하셨 듯, 처음에는 내 감정이 거짓된 마음임을 이해가 가지 않았다. 사실 나에겐 귀했던 여름방학이라 짜증이 섞인 것이었을지도 모른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대학생 캠프는 부모님의 권유로 하게 되었지만, 그 때와 다른 점은 내 기억과 감정에 대해 깨닫고, 이를 […]

삶에 도움이 되는 캠프

사랑하는 친구들아 고마운 선생님들 부족한 저를 받아주시고 가르쳐 주심에 대해 제일 먼저 큰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제일 처음 입소할 당시 아무것도 모르고 잘못된 자존심으로만 똘똘 뭉친 저였기에 항시 부정적이고 뭐든 비판적으로 보는 시선을 가지고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아무것도 몰랐지만 모르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고 숨기고 싶었기에 감추고 제 진짜 마음을 조금 더 꽁꽁 가뒀습니다. 변명이기도 하지만 사실상 […]

32기 변화&터닝포인트 스트레스 인간관계 추천

완전한 휴식을 취하다

캠프에 처음 도착해 명상을 했을 때에는 불안하고 정리되지 않은 마음이 나를 억누르고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불안한 마음이 버려지고 안정이 되었다. 그래서 오랜만에 쓸데없는 생각 없이 멍을 때려보기도 하며, 완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처음 경험해보는 내적 휴식에 큰 감명을 받아 명상에 더욱 열심히 참여하였고, 참여한 만큼 많은 내적 깨우침을 얻고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

32기 걱정&잡생각 변화&터닝포인트 스트레스
32기 명상 스트레스

투자가치가 있는 캠프

일단 대학생캠프를 하면서 그동안 쌓여 있던 스트레스와 욱하는 감정 다혈질적인 성격, 마음을 비웠더니,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그리고 지금 가장 큰 스트레스인 취업하고 스펙준비. 어머니가 몸이 좋지 못한 점도 있지만, 지금 현재 걱정을 한다고 크게 달라지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그리고 마음을 비우는 학습이 있다는 것은 신기하다고 생각이 들었던 부분이었다. 돈을 투자한 […]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던 스트레스를 버리고

대학생 명상캠프애 처음 오게 되었을 땐 설레는 마음보단 걱정되는 마음이 앞섰습니다. 방 사람들과 잘 지낼수는 있을지 명상캠프를 통해서 얻어가는게 있을지에 대한 걱정들 하지만 처음 같은 방 형, 친구들, 도움님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든 생각은 “대캠에 정말 오길 잘했다”였습니다. 진심으로 말을 들어주고 서로서로 배려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정말 단기간에 빨리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수련을 통해 마음속에 […]

31기 스트레스
31기 변화&터닝포인트 스트레스 행복&평온

22년 동안 얹힌 것이 쑥 내려가는 기분

정말 나 자신을 매일매일 괴롭히며 내가 나를 갉아먹던 시기에 기적처럼 명상캠프라는 기회가 생겼다. 어머니의 추천으로 반신반의했지만 처음에는 명상의 명자도 모르고 그저 아무 생각 없이 속세와 떨어져 쉬다오자 라는 생각으로 오게 되었는데 정말 이 단순한 4박 5일 캠프가 나를 이렇게나 변화시키고, 나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방황하는 나를 위한 방향을 잡아주는 터닝 포인트가 될 줄은 몰랐다,항상 과거에 […]

먼저 말걸 수 있는 용기

온갖 스트레스, 꼬여만 가는 인간관계, 진로에 대한 걱정들… 어느샌가 나에게 자존감이 보이지 않았고 말도 없어지며 홀로 괴로워하던 나날들… 지금 생각하면 무엇이 그리도 힘들게 했던건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연히 ‘마음수련 대학생 명상캠프’를 알게 되었을 때는 캠프 3일을 남긴 시점이었습니다. 문구들이 내 머릿속에 깊게 박혔고 24년 인생동안 명상이란 걸 해본적도 없던 제가 무엇에 홀린 듯이 신청을 하게 […]

31기 나를알게되다 스트레스 인간관계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

캠프에 오기 전, 나는 정말 많은 생각들에 시달리고 있었다. 앞으로 무슨 일을 하며 살아야 할까라는 고민부터 인간관계나 학업에 대한 사소한 걱정거리까지. 내 마음속은 정말 단 1초도 쉴 틈이 없었다. 그러던 중 명상캠프를 알게 되었고 뭐라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캠프를 신청하게 되었다. 수련원으로 향하던 버스 안에서도, 수련원에 도착해 사람들과 인사를 나눌 때에도 끊임없이 의심했다. 내가 과연 여기에서 […]

31기 스트레스

모든 것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겠다

내가 떠올리고 있는 사진들이 허상이고 버리면 없어진다는 걸 알았다. 그동안 날 괴롭게 했던 모든 것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겠다고 느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를 버리게 하는 방법이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31기 스트레스

나에게 소화제 같은 존재

수시로 원하는 대학에 오게되고 대학생활을 하면서 점점 지쳐가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아무래도 긴 통학시간과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과 앞으로의 진로, 미래, 교우관계, 남에게 보여지는 시선 등등으로 나 자신 스스로를 옥죄고 있다는 답답함을 느꼈다. 또한 가족들과 있어도 친구들과 여가생활을 즐기거나 술을 먹고 이것저것 다 해도 마음속의 빈자리는 항상 있었던 것 같다. 결국 마음의 병까지 생겨 위가 […]

31기 스트레스

저에게 많은 변화를 주었고

암울하고 외롭고 괴로운 초,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내고, 좋은 대학교를 들어가면 뭔가 달라질 것이라는 생각에 악착같이 버티며 공부해서 들어간 대학교에서 제가 기대해왔던 모든 꿈이 무너지고 같은 패턴이 반복되어 그동안 회피해왔던 모든 우울감이 한번에 터져버렸고, 일생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불안, 번뇌, 스트레스가 몰려왔습니다. 더 이상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서 정신과를 다니고 약을 먹으며 상담을 받기 시작했지만 그게 근본적인 해결책이 […]

31기 스트레스

버리기만 하면 사라진다

캠프오기 이틀 전에 대학입시에서 안 좋은 결과를 받았어요. 그래서 캠프 하루전 취소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명상을 하면 지금 이 순간을 이성적으로 생각 할 수 있고 결과 또한 겸허하게 받아드릴 수 있을 거 같아서 왔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친구 따라서 왔기 때문에 그 친구와만 어울리고 놀고 싶었어요. 그런데 각자 다른 방을 배정받고 우울했어요. 첫째 날 처음 조원들과 […]

30기 스트레스

조금은 덤덤해질 수 있게 되다

이 캠프를 신청할때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했습니다. 고3 힘든 일이 생기게 된 이후 과거의 잊고 싶었던 기억들이 다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행복했던 날이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적었고 절망적이었습니다. 스스로가 혐오스러워 헛구역질이 나올정도였습니다. 저의 과거는 수많은 사람들에 의한 상처로 분노에 가득차있었고 매일 매일이 죽고 싶은 마음투성이었습니다. 그런 과거를 떠올리자니 극심한 우울감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수능공부 중에 […]

30기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