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과 감정이 나만의 마음의 세계이고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든 방법대로 믿고 열심히 했다. 어떨 때는 하기 싫고 놀고 싶고 이야기를 하고 싶기도 했다. 하지만 109호 조원들은 모두 다 열심히 명상을 계속 하고 있었고 모두 장시간 동안 앉아 있어 많이 놀고 싶고 그럴텐데도 불구하고 나 혼자가 아닌 함께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믿고 열심히 명상을 해서 끝까지 가서 진짜 나를 찾아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그렇게 많이 하지 못했지만 나를 괴롭혔던 진로, 복잡한 마음, 괴로운 마음을 내가 다 뺐기에 더욱 자유로워졌고 한결 기분이 뿌듯해졌다. 이 캠프를 친한 친구들에게 추천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