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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도 사라지고

처음에는 단순하게 엄마의 권유로 ‘너도 한번 마음을 빼보아라’라는 말과 ‘엄마가 나를 보내려는 이유가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메인 센터에 들어오고 바쁘게 정신없이 살아왔던 일상과 멀어지고 오직 나 자신만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매일매일 지나가는 일상 속의 사소한 하나하나에 불필요한 감정을 가지고 그것들을 모두 마음에 담아두고 살아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것들을 가볍게 버리면 아무것도 아닌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메인 센터에 들어온 첫날에는 캠프에 대한 걱정과 여러 가지 많은 생각들로 마음이 무겁고 답답했는데 캠프기간 동안 빼기 수련을 통해 내일 그리고 미래의 걱정도 사라지고 많이 가벼워짐을 느꼈고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불필요한 걱정을 덜고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올까 말까 했던 마음을 이전 캠프 참가자들의 후기로 다잡았는데 많은 대학생들이 28기 마음수련 대학생 명상캠프 수련생들의 후기를 보고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연아, 리온아 고마워 사랑해 너희들만은 버려지지가 않더라…★ 날 잊지 말아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