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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 과정이 뭉클하고 애틋했습니다

내가 제일 잘났다며 들어왔지만.. 내가 제일 잘난 부분은 업의 “량” 뿐이었단 걸 느끼는 캠프였습니다. 다들 서로서로의 아픔을 이해해주고 같이 마음빼며 나를 찾는 과정이 뭉클하고 애뜻했습니다. 항상 외적 상황을 탓하며 출구가 어디인지도 모를 동굴을 헤맬 때 대캠은 저에게 어두운 것은 동굴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려주었고 또 자체적으로 빛을 내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캠 그리고 104호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