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상 속에서 명상을 하는 학생입니다. 정말 힘들었던 시기에 아버지를 통해 명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너무 힘들고 잡생각이 많은 나이기에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건가? 라는 의문과 불신까지 생겼습니다. 그 와중에 도움님께서 자기계발 명상 캠프를 가보는 것을 권유하셨습니다. 명상하는 친구들과 함께 밥을 먹으며 얘기해본 결과, 긍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들을 보고 나도 이 친구들처럼 밝고 에너지 넘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캠프를 신청했습니다. 캠프에 오기 전까지 3박4일안에 내가 과연 달라질 수 있을까? 라는 의심을 하였지만 하루하루 여기에 지내면서 전보다 더 머리도 맑아지는 기분이 들었고, 일상에서 혼자 명상하는 것은 힘들고 어려웠지만 3박4일만에 마음을 버리는 명상을 하며 그 마음이 사라진다는 것을 느낀 제 자신이 너무 놀라웠습니다. 이 명상을 권유 해주신 아버지에게 너무 감사드리고, 옆에서 저를 도와주시는 도움님들과 도우미 학생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저는 끝까지 명상을 하며 항상 행복한 내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