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후기
나는 너무 불행했다. 행복해지는 방법을 몰랐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자기계발서적도 찾아 읽어보고, 내가 왜 이럴까 궁금해서 심리학 책도 읽고, 여행도 다녀보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시간도 보내면 잠깐
저는 명상이라는 것을 잘 몰랐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아버지의 권유로 또 저도 너무 힘들었던 시간을 보내고 있었기에 속는셈 치고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여기서 마음을 비우는
‘명상캠프’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갈피가 전혀 잡히지 않았다. 홈페이지에 나온 키워드 ‘빼기’라는 것을 보고 과연 무엇을 빼는 건지도 몰랐을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에 나온 사람들의
집안문제, 교우문제, 학교문제, 개인적인 문제등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었다. 주변에 의지할 어른도 나아갈 방향을 일러주는 분들도 없다 느꼈고, 그로인해 더욱 악화되기만 했다. 그러던 중 그
저는 2019.1.1. 기준 21살인 ’회사원‘입니다. 처음으로 명상을 접한 것은 중학교 3학년 여름이었고, 2년간 굉장히 열심히 하였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집안 분위기도 많이 좋아졌었고 마음이 편해지고 학교
2018년 12월, 미국에서 인턴생활이 끝나고 귀국 전 마지막 여행을 떠나는 날, 친구로부터 연락이 왔다. 바로 이번 30기 캠프에 같이 참여해보자는 것, 1년동안 고생한 만큼 달달한
나는 이번 2018년도 2학기에 복학을 한 대학생이다. 2학년 2학기에 복학해 사람들과 어울리고 같이 예전부터 알고 지낸 친구들과 즐거운 대학생활을 할 것 같은 마음에 큰 설렘을
어머니의 소개로 이 캠프를 처음 알게 되었다. 수능이 코앞인 시점에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심적으로 고생이 많았던 터라 용기있게 도전해보기로 했다. 대학교에 들어가기 전 나를 돌아보고
저는 어렸을 때 심한 괴롭힘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그로 인해 평소 밝고 해맑은 모습은 사람들을 두려워하고 또 눈치보고 조용하고 소심한 성격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내가 무언가를
저는 여름방학 때 캠프에 처음 왔었는데 학업 고민이나 무기력함 등이 많이 해결되고 만족스러워서 이번에도 다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캠프 때 마음이 너무 가벼운 상태로 집에
오게 된 경위가 평탄하지는 않지만 곧 끝나간다고 생각하니 그동안 명상 중에 졸고 딴 생각하던 시간들이 아쉽게 느껴진다. 그만큼 일상에서 온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서 생각보다 큰 휴식을
의심이 원체 많았다. 혼자 계속 뭔가를 생각하니까 고민도 많았고 그 많은 고민 속에서 나름의 답을 찾아 행동하는 자신을 합리적인 사람이라 자부하고 살아왔다. 모든 일은 내가
이 캠프를 알기 전 난 여러 가지 고민들로 항상 겉으로는 밝은 척을 해도 속으로는 우울하고 회의감이 많이 들어서 힘들어하고 있었다. 곧 다가올 취업도 걱정되고 내가
제가 처음 명상을 시작한 것은 엄마의 권유였습니다. 처음에는 엄마가 왜 이렇게 나를 캠프에 보내려고 하는거지라는 의문과 괜한 반항심으로 마음을 열지 못했습니다. 나는 지금도 행복한 것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곧 졸업을 앞둔 4학년 학생 이상미라고 합니다. 저는 이 캠프를 오기 전에 강박증과 약한 우울증이 있었고, 남들과 비교를 하며 자신을 깎아내리기도 하였습니다.
낯가림도 심하고 소심한 성격 탓에 내가 과연 사람들과 잘 친해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명상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말을 거는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고
평소에 명상을 해 본 적이 없어서 캠프를 신청하고도 내가 잘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앞섰다. 막상 여기 와서 해보니 내가 명상만으로 두 시간 가까이 앉아 있을
평상시에 항상 고민도 많고, 걱정이 많았는데 명상을 통하여, 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빼기를 하며 내 생각을 지우고 나니, 걱정들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해진
이 캠프를 신청할때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했습니다. 고3 힘든 일이 생기게 된 이후 과거의 잊고 싶었던 기억들이 다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행복했던 날이 손에 꼽을 수
나는 캠프를 통해 도움을 참 많이 받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 스스로 몰랐던 나를 많이 만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정말 싫어하던 내
사실 처음에 왔을 때는 이것이 내 삶에 도움이 될 거라는 확신은 없었던 것 같다. 명상의 방법이 낯설기도 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돈내고 왔는데 그냥 해보자‘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