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권유로 이 곳 자기계발 명상캠프를 오게 되었다. 솔직히 그냥 대학생캠프이겠구나 해서 별 기대를 안하고 갔는데 처음 들어올 때부터 환영해주시는 분들을 보고 이 곳은 다른 캠프들과 좀 다르다고 생각햇고 시작부터 좋은 기분으로 입장했다. 108호에 처음 들어가고 나서 먼저 인사해주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여기는 정말 착한 친구들만 모였구나 라고 생각했다. 적응하는게 느린 편인 나는 굉장히 빠르게 적응할 […]
벌써 캠프 온지 4일이나 됐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명상할 때는 지루하고 시간이 언제 지나나 짜증났는데 역시 힘든건 순간이고 영원한 건 텅 빈 마음이구나, 쉽다, 후련하다. 이 명상을 통해 가장 큰 깨달음은 답은 ‘나’에게 있다는 거고 삶에 목적은 내가 누구인지 돌아보고 마음이 넓어져서 참마음을 깨달으라고 이 세상에 태어난 거구나. 역시 몸으로 시도하고 부딪칠때 안들리던 말이 와닿는 […]
처음에 캠프에 올 땐 내가 바뀌어서 갈 수 있을까, 어차피 안될 것 같긴한데 그래도 안하는 것 보단 낫겠지, 가격 지불한게 많이 아깝지 않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었다. 그런데 빼기를 계속하고 세미나를 계속 들으면서 내가 진짜로 사진의 노예가 되어 살고 있구나를 알게 되었다. 명상을 하면서 드는 잡생각이 내가 인내를 갖고 명상하는데 가로막는 마음이었다. 완벽주의를 추구하고 또 어떻게 […]
확실히 수련은 필요하다. 일상에서의 빼기를 습관화하기위해 찾았던 대캠은 다시 이 순간을 돌아봤을 때 가장 잘했다 생각할 수 있는 순간이다. 이 곳에서 만난 인연이 미래에 나에게 소중한 인연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아니 된 것 같다. 아니 되었다! 다음 대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나에게 찾아온다면 다시 참여를 할 것이다. 아니면 도우미로 참여하겠다. 수련(빼기)을 계속해서 […]
솔직히 처음 이 캠프에 대해 들었을 때는 처음 듣기도 하고 어떤 곳인지도 모르는데 돈을 쓰기 싫어 같이가자는 친구의 권유에 거절을 했다. 하지만 계속된 권유에 못이기는 척 가겠다고 했다. 그리고 이 캠프는 내가 겪어온 모든 방학에서 한 선택 중 단언코 ‘최고’였다고 할 수 있다. 일단 명상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면 나는 나에게대해 잘 알 정도로 객관적인 사람인줄 […]
나는 청소년캠프로 초등학교 3학년때 명상을 시작해서 4,5,6학년 그리고 중학교 3년 내내 청캠을 다니고 고등학생 때 잠깐 했었던 고캠도 참여했었다. 그리고 코로나 19때가 겹쳐서 오프라인으로 열린 대학생 명상캠프가 다시 열렸다고 했을 때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가고싶다’였다. 이미 어릴때부터 명상을 했을 때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생각을 했다. 이번에 참여한 명상캠프를 하기전부터 줌으로 지역센터에서 […]
지원을 할 때부터 명상으로 이게 진짜 될까? 내가 바뀔 수 있을까? 젊은 사람이명상을? 좀 웃긴데.. 가는게 맞나 싶었지만 입소를 하기 전부터 캠프에서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제주에서 오는데 좀더 편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연락을 계속 주시는 거 보고 진짜 이분들은 진심이구나.. 명상이 뭐길래 사람이 이렇게 밝고 친절할 수가 있는지.. 그때부터 너무 궁금했다. 1월 13일 이 날을 […]
명상을 대캠와서 처음하게 되었는데 처음이다보니까 첫날 둘째날까지는 어떻게 하는건지도 잘 모르겠었고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확신하지를 못했는데 방도움님들이 어려워하는걸 눈치채고 이해될 때까지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단체 명상시간에 따로 방에서 수준맞게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었고 차근차근 빼기명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아직은 초반이지만 잊고싶은 기억의 생각들을 천천히 버리니까 살짝이라도 마음이 편해진것처럼 느껴졌고 […]
우선 저는 자기계발 대학생 명상캠프를 너무나 오고 싶었습니다. 이유는 물론 명상이랑 나를 다시 세우다처럼 자기계발을 하기 위해서도 크지만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을 본다는게 너무 좋았어요. 그게 또래 친구들이라서 너무나 오고 싶었습니다. 명상을 통해 행복을 나눌수록 더 큰 행복으로 다가오는구나를 깨우치는 순간 매사에 너무 긍정적인 사람으로 바뀌게 되어서 더 많은 또래 친구들한테 이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
사실 정말 놀랍다. 이렇게 모든 마음을 내려놓고 온전히 이 순간을 그냥 그 자체를 즐긴 이 경험이 되게되게 소중하고 가치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사실은 환희를 느낄 수 있는 일들은 많았는데 내 마음과 생각들에 가로막혀 그 순간에서 느낄 수 있는 그 자체의 즐거움과 감사함을 못느끼고 살아왔던 것 같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굉장히 마음이 편안하면서 행복하다. 걱정이나 […]
이 캠프에 오게된 건 나의 의지가 아니었다. 부모님 그리고 이 곳에 교육도움으로 있는 누나의 권유로 강제로 오게 되었다. 처음엔 낯설기도 했고 청캠과는 너무나 다른 분위기여서 거리감이 느껴졌다. 사실 첫날은 이 곳에서 보냈을 때 내가 여기 왜 왔지? 여기서 뭘 얻을 수 있지? 라는 마음이 컸다. 하지만 지금 나는 180도, 360도 아니 8600도 달라졌다. 가족들에게 말해도 […]
부모님의 권유로 무료했던 방학, 별 기대없이 ‘그냥 새로운 경험해보자’라는 생각을 갖고 무표정으로 입소했다. 일상 속에서 만난 사람들은 대부분 이해타산적이고 이기적인 것을 깨달았을 시기라 사람들은 모두 이기적이라는 편향된 시각을 갖고 있었다. 또한 짧은 기간이던 긴 기간이던 상관없이 더 이상 볼 일 없으면 연락하지 않고 끊어져 서서히 멀어지게 되는 짧은 인연을 체념하고 있었어서 이번 대학생 명상캠프에서 만나는 […]
처음에는 어머니가 대학생캠프를 갔다오면 용돈 준다고 하셔서 잠깐 놀다올겸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별 생각없이 왔었다. 4년 전 왔던 대학생캠프를 마지막으로 4년간 한번도 명상을 하지않고 아예 명상의 ‘ㅁ’자도 잊은채로 현생을 매우 나름대로 바쁘게 살았다. 그래서 캠프올 때 명상에 정말 큰 뜻이 없는 무지의 상태로 왔다. 그냥 4박5일만 버텨서 용돈만 받자는 철없는 생각뿐이었다. 첫날에 입소하고 오랜만에 새로운 […]
토요일에 두려운 마음으로 대학생 캠프에 온지가 벌써 4일차에 거의 끝나간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처음에는 빨리 끝내고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는데 언니들과 여러 사람들하고 함께한 시간들이 짧지만 너무 소중해서 집에 가서도 문득문득 떠올라서 힘들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웃음 지을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감사하고 소중하다.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멋진 사람들과 보낼수 있을줄 알았다면 오기 전에 조금 […]
2022년 11월 부터 방명캠에 꾸준히 참여해왔지만 대캠은 처음 참가했습니다. 처음 참여하는 대캠이 방명캠이랑 비슷할 줄 알았습니다. 한 방에서 10명씩 지낸다는 것도 직정이 많았고, 심도움님께서 방친구들을 도와주는 중요한 역할의 참가자로 가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 방 도움님과 참가자 친구들을 도우라고 하셨을 때 당연히 ‘내가 그걸 할 수 있을까.’ 나한테 그런 중요하다는 역할을 맡기시는 게 맞는 건가 싶었습니다. […]
나를 힘들게 했던 마음 속의 벽을 허물 수 있게 도와준 의미있는 캠프였다. 과거의 나는 진짜 나가 아닌 존재하지 않는 가짜 자신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그 과거의 기억을 비우기 위해서 빼기 명상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과거의 힘든 기억들 모두 비우기 명상을 통해 안좋은 감정을 잊어버리면서 앞으로 현실에 집중하여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
우연히 알게 된 누나의 추천으로 캠프에 신청하고 왔다. 혼자 알아보는 대외활동은 무서웠고 아는 누나의 추천이라 이 활동은 괜찮겠구나 생각했다. 명상 캠프라는 것을 알게 되고 나와 관련된 모든 것의 근원을 명상을 통해 해결하며 더 나은 삶을 살게 되었다는 누나의 말에 호기심과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과 동시에 불신과 배척감이 들었다. 과연 명상 하나로 그 정도일까, 과장은 아닐까 하는 […]
덮어놓고 괜찮다 잊었다 하고 있었던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사진과 사진 속에서 나오는 수만가지 생각을 버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사랑주셔서 정말 따뜻하고 감사했습니다. 203호 우리의 따뜻한 도우미, 경근 언니, 채은 언니! 진짜 친한 동생처럼 대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캠프 내내 엄마처럼 챙겨주신 차진선 도움님! 항상 과분한 칭찬 주시고 예쁘다 […]
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재밌다! 생각정리 덕분에 잘했습니다. 멋진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토대로 더 성장해서 강하고 멋진 사람이 돼서 많은 사람들을 구하고 존경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또한 이번 소방시험도 꼭 붙어서 아프고 힘들고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돕고 구조해서 살릴 수 있는 멋진 소방관이 되겠습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나 자신도 잘 모르면서 뭘할 수 있겠어요. 자기 계발 대학생캠프를 통해 그 동안 몰랐던 나의 모습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나를 알고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해야 하는지 진정으로 알고 싶으면 자기계발 대학생 캠프로 오세요. 명상하면서 알게되는 또 보게되는 내 모습이 그렇게 아름답지만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명상을 통해 마음에 들지 않는 나도, 마음에 드는 나도 […]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대캠에 참여해서 사람들을 만나고 인사도 하면서 서먹했던 분위기가 점차 친근한 분위기로 바뀌었다. 그리고 여기 처음 왔었을 때만해도 수련만 해서 좀 지루한 감이 있었지만 시간이지나면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나에 대해 새로운 면을 발견하였고 내 마음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다른 사람과의 교류로 정말 힐링이 되었다. 만약 이 캠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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